윤건영 충북교육감, 평창 찾아 동계체전 출전 학생선수단 격려

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열리는 강원 평창을 찾은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학생 선수들을 격려하고 기념 쵤영을 하고 있다.(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열리는 강원 평창을 찾은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학생 선수들을 격려하고 기념 쵤영을 하고 있다.(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교육청은 윤건영 교육감이 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열리는 강원 평창을 찾아 충북 대표로 출전한 학생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25일 밝혔다.

학생 선수단은 28일까지 열리는 이 대회 5개 종목에 94명이 참가해 스노보드(하프파이프)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 빙상 은메달 1개와 동메달 3개, 컬링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선전하고 있다.

특히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에 출전한 새터초등학교 6학년 김가연 학생은 최고 기량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 교육감은 "충북을 대표해 출전하는 학생 선수 여러분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은 그 자체로 자랑스러운 성과"라며 "무엇보다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sedam_081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