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올해 농업신기술 보급사업 17억원 투입
내달부터 인력교육분야 6개 사업 등 추진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올해 농업신기술 보급사업에 17억 원을 투입한다고 23일 밝혔다.
분야별로 농업인 단체 저탄소 농업기술 현장 확산 지원 등 인력교육 분야 6개 사업에 1억 2000만 원을 지원한다.
소규모 맞춤형 치유공간 조성과 프로그램 시범 등 농촌자원 분야 4개 사업에 2억 원, 데이터 기반 생산모델 보급사업 등 연구개발 분야 10개 사업에 8억 2000만 원을 투입한다.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등 소득작물 분야 8개 사업에 4억 8000만 원, 농가형 와이너리 창업과규모화 장비지원 시범 등 2개 사업에 1억 1000만 원을 지원한다.
영동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 속에서 신기술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이라며 "사업별 특성과 추진 일정에 맞춰 다음 달부터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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