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 보은군수 11개 읍면 순방…군민과 현장 소통
내달 9일까지 순차적 방문…군정 공유·의견 수렴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최재형 보은군수가 23일부터 3월 9일까지 11개 읍면을 순차적으로 순방한다.
23일 회인면·수한면을 시작으로 25일 산외면·내북면, 26일 삼승면·탄부면, 27일 마로면, 3월 3일 회남면, 3월 4일 속리산면·장안면, 3월 9일 보은읍을 방문한다.
최 군수는 방문 기간 민선 8기 주요 군정 추진 현황과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들 건의사항을 수렴한다.
간담회에서 접수한 건의사항과 제안 등은 담당 부서의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보은군 관계자는 "초청 대상자를 별도로 제한하지 않고,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해 의견을 제시하는 개방형 간담회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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