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3일, 월)…영하권, 미세먼지 '매우 나쁨'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전날부터 이어진 황사 영향으로 23일 충북과 세종 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충북·세종 모두 이날 미세먼지는 매우 나쁨으로 예보됐다. 매우 나쁨은 151㎍/㎥ 이상에 해당하고, 2시간 이상 지속하면 주의보가 발령된다.
초미세먼지 수준은 충북·세종 모두 '보통'으로 관측됐다.
이날 충북 아침 최저기온은 –6~-2로 영하권에 머물며 전날(-2.7~11.2)보다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6~9도 분포로 전날(12~19)보다 최대 10도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아침 최저기온 -3도, 낮 최고기온 8도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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