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영 전 괴산군수 출판기념회 성료…1000여명 참석
정청래 대표 등 영상 축하
- 이성기 기자
(괴산=뉴스1) 이성기 기자 = 이차영 전 괴산군수의 '괴산밖에 모르는 괴산바보 이차영의 괴산이야기' 출판기념회가 지난 21일 괴산 자연드림파크에서 정치권과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축하 영상으로 시작했다. 정 대표는 "지역을 위해 헌신한 진정성과 뚝심이 책 속에 담겨 있다"라고 축하했다.
황명선 최고위원도 영상 축사를 통해 "친형 같은 사람"이라며 "낮은 자세로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온 일꾼"이라고 말했다.
이언주 수석 최고위원, 이재한 동남4군 지역위원장, 문정복·이성윤·고민정·민병덕·이광희·송재봉·이연희 국회의원도 참석하거나 축전을 보냈다.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와 이시종·이원종 전 충북도지사도 축하 뜻을 전했다.
행사 중간에는 괴산 주민이 직접 전한 응원 메시지 영상을 상영했다. 주민들은 영상에서 "괴산을 위해 애써온 시간에 감사드린다", "변함없이 지역과 함께해 달라"라는 뜻을 전했다.
이차영 전 군수는 "괴산에서 보낸 시간은 제 인생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 "응원해 주신 모든 분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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