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교통대, 평생교육 설화집과 마을 브랜드 전시
교통대, 설화집 디자인과 브랜드 시각화 작업 참여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가 한국교통대와 함께 추진한 평생교육 사업 성과물을 공유한다고 19일 밝혔다.
충주시는 평생학습관 본관과 호암동 분관, 서충주 분관에서 오는 3월 20일까지 전시회를 연다.
전시회에서는 시민과 학생이 만든 설화집 11권과 용산동, 살미면 공리1리 마을브랜드 등을 볼 수 있다.
교통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는 설화집 디자인과 편집, 브랜드 시각화 작업에 참여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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