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시정 경보' 청주공항 일부 항공편 이착륙 지연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저시정 경보가 내려진 충북 청주국제공항 일부 항공편 이착륙이 지연되고 있다.
14일 오전부터 충북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면서 오전 3시 30분부터 오전 9시까지 저시정 경보가 발효됐다.
다낭을 출발해 오전 8시 35분 도착 예정인 에어로케이 항공편은 20분가량 도착이 늦어질 예정이다. 오전 8시 15분 간사이 공항, 오전 8시 45분 타오위안 공항으로 향하려던 에어로케이 2편의 출발도 30~40분 지연될 전망이다.
충북은 이날 오전 11시까지 일부 지역에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낀 곳도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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