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올해 지역사랑상품권 9570억 규모 발행
설 명절 한시적 할인율 인상·구매 한도 확대 추진
- 김용빈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도는 올해 지역사랑상품권을 도비와 시군비를 포함해 9570억 원 규모로 발행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위축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도는 상품권이 안정적으로 발행·유통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설 명절을 맞아 한시적 할인율 인상과 구매 한도 확대도 추진한다.
도 관계자는 "도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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