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알루미늄 제조업체 휴게용 컨테이너서 불…20분 만에 진화
- 장예린 기자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12일 오전 10시 7분쯤 충북 괴산군 소수면의 한 알루미늄 제조업체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직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30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20여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컨테이너는 직원용 휴게소로 사용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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