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 예방 지원사업' 추진
성평등가족부 신규 운영자로 선정…참여자 모집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성평등가족부의 경력단절 예방 지원사업 신규 운영자로 '청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선정돼 올해부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고용 유지를 위한 △경력개발 △고충·노무·심리 상담과 컨설팅 △취업자 간담회·멘토링·동아리 등 직장 적응과 복귀 지원 등이다.
기업을 대상으로는 △인사·노무 컨설팅 △워크숍·맞춤형 교육 △여성 전용 시설·근로환경 개선 등을 지원한다. 지역 관계기관 협의체 형성과 경력 단절 예방 홍보 활동도 한다.
이달 참여 기업과 대상자를 모집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순차 운영한다. 만족도 조사, 경력 유지율 점검 등 실질적인 고용유지 성과도 확인할 계획이다.
ppjjww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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