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군민안전보험 확대 가입…29개 항목 보장
상해사고·한랭질환 등 발생 때 모든 군민 혜택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올해 군민안전보험 보장을 확대해 가입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보장 기간은 내년 1월 20일까지다. 계약은 매년 1년 단위로 갱신된다.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다. 군민안전보험 통합콜센터로 문의해 안내에 따라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지급한다.
보장 항목은 폭발·화재·붕괴에 따른 상해 사망과 후유장해, 익사 사고 사망, 일사별 등 자연재해 사망,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과 후유장해 등 29개 항목이다.
군 관계자는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상해사고 보장을 확대했다”며 “사고 발생 때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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