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주거밀집지 도시계획도로 3개 건설…3곳은 측량·보상절차

음성군 금왕읍 도시계획도로.(음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음성군 금왕읍 도시계획도로.(음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이 올해 주거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도시계획도로를 건설한다고 9일 밝혔다.

도로 공사를 하는 곳은 △음성읍 소로1-8호선(음성교육도서관 옆) △맹동면 소로2-5호선(맹동면행정복지센터 뒤) △대소면 대로3-3호선(삼정지구-미호천 구간) 등 3개 노선이다.

△금왕읍 소로2-47호선(케이원클럽 뒤) △대소면 소로2-58호선(대소중학교 옆) △감곡면 소로2-24호선(풍경채아파트 옆) 등 3개 구간은 측량과 보상 절차를 진행한다.

음성군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내에 관련 예산의 60% 이상을 신속 집행하기로 했다.

blueseek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