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충북·세종(8일, 일)…추위 절정, 새벽에 가끔 눈

얼어붙은 홍제천 인공폭포 ⓒ 뉴스1
얼어붙은 홍제천 인공폭포 ⓒ 뉴스1

(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휴일인 8일 충북과 세종은 가끔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대체로 맑겠다. 충북 중남부는 새벽시간 가끔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적설량은 1㎝ 미만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제천·음성·괴산 영하 16도, 진천·단양·보은 영하 15도, 충주·증평·영동 영하 14도, 옥천 영하 12도, 청주 영하 11도 분포로 전날보다 춥다.

낮 최고기온도 영하권을 벗어나지 못해 제천 영하 4도, 진천·음성·단양·괴산·증평 영하 3도, 충주·청주·보은·영동 영하 2도, 옥천 영하 1도 분포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충북과 세종 모두 ‘좋음’ 수준이 예상된다.

청주기상지청은 "새벽에 눈이 내리면 낮은 기온으로 도로 살얼음이나 빙판길에 예상되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skl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