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올해 가드닝페스티벌 '대한민국 정원박람회' 확대 개최

5월 7~10일 생명누리공원

청주시 2025 정원박람회.(시 제공)/뉴스1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한 올해 '가드닝페스티벌'을 '대한민국 정원박람회'로 확대·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매년 5월 열리는 가드닝페스티벌은 올해 국·도비 6억 5000만 원 등 10억 원을 들여 산림청, 충북도와 공동으로 정원박람회로 개최한다.

5월 7~10일 청원구 주중동 생명누리공원에서 '오월애(愛) 싹·뜰·맛'을 주제로 △정원 전시 △콘퍼런스 △정원산업 △정원문화 분야로 열린다.

시는 중부권 정원산업 집결과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꽃·나무·화분 등 소재, 설계·시공, 컨설팅, 교육 등의 관련 행사장도 운영할 계획이다.

ppjjww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