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매곡면 양계장서 불…대응 1단계 진화 중
- 장예린 기자

(영동=뉴스1) 장예린 기자 = 6일 오후 2시 45분쯤 충북 영동군 매곡면 어촌리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60여명과 장비 35대, 헬기 6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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