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전통시장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국내산 수산물 구매하면 1인당 최대 2만원 환급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설을 앞두고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1인당 최대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10일부터 14일까지 닷새간 자유시장과 무학시장 내 27개 점포에서 진행한다.
환급액은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이하 구매 시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다.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뒤 영수증을 지참해 자유시장은 자유카페 앞, 무학시장은 고객지원센터 앞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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