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쓰고, 학생이 디자인'…충주시 설화집 11권 발간
시민·대학 협업형 출판 모델로 제작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가 지역 이야기를 담은 설화집 11권을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설화집은 한국교통대와 협력해 시민·대학 협업형 출판 모델로 제작했다.
충주시평생학습관이 그림책 작가 양성 과정으로 시민 집필 활동을 지원하고, 교통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은 디자인과 편집 과정에 참여했다.
충주시는 2021년부터 시민 참여형 지역 기록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설화집과 동화책, 마을기록 사진첩 등 16권을 선보였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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