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충북·세종(4일, 수)…아침 영하권 추위, 낮엔 영상권

30일 충북 괴산군 연풍면 수옥폭포가 최근 이어진 맹추위로 거대한 빙폭으로 변해 관광객이 겨울장관을 촬영하고 있다.(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0/뉴스1 ⓒ News1 이성기 기자
30일 충북 괴산군 연풍면 수옥폭포가 최근 이어진 맹추위로 거대한 빙폭으로 변해 관광객이 겨울장관을 촬영하고 있다.(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0/뉴스1 ⓒ News1 이성기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절기상 봄이 온다는 '입춘'(立春)인 4일 충북·세종 지역은 대체로 흐리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제천 -8도, 단양·충주·옥천 -6도, 음성·진천·보은·영동·괴산 -5도, 세종·증평 -4도, 청주 -3도로 전날보다 3~5도 높겠다.

낮 최고기온은 단양·제천 5도, 충주 6도, 음성·괴산 7도, 진천·증평·보은 8도, 세종·청주·영동 9도, 옥천 10도로 전날보다 2~4도 오를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일부 지역에 안개가 끼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vin0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