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내달 27일까지
고령 농가, 장애인 등 취약계층 대상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다음 달 27일까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산림인접지 100m 이내 65세 이상 고령 농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군은 파쇄작업단을 꾸려 신청 접수한 농가를 찾아 영농부산물을 처리해 준다.
군 관계자는 "산불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 사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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