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에서 또…이번엔 플라스틱 원료 공장서 불, 인명피해 없어
- 임양규 기자

(음성=뉴스1) 임양규 기자 = 음성 생필품 생산 업체서 대형 화재 발생한 가운데 2일 오전 7시 17분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 한 플라스틱 원료 납품 업체에서 또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신고 4시간여 만에 불을 모두 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yang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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