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스마트시티 통합관리 시스템 운영…실시간 상황 공유
모바일로 재난·안전 상황 한 번에 확인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재난·안전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시티 통합관리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통합관리 시스템은 그동안 부서별로 분산돼 있던 재난·안전, 교통, 시설물 관리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로도 접속해 사무실 외부에서도 실시간으로 상황 확인과 정보 공유를 할 수 있다.
충주시는 염수분사시스템과 연계한 도로 결빙 대응 등 연계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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