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별장' 청남대서 2월부터 동행 해설서비스
하루 4회 운영…1회당 1시간30분
- 윤원진 기자
(청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도가 '대통령 별장' 청남대에서 2월부터 관람객 동행 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관람객 동행 해설 서비스는 청남대기념관에서 출발해 대통령별장 본관, 대통령기념관,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등을 둘러보는 코스에서 제공된다.
도에 따르면 해설 서비스는 하루 4회(오전 9시 40분, 오전 10시 40분, 오후 2시, 오후 3시) 운영하고, 1회당 1시간 30분 소요된다.
청남대관리사업소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영어·중국어 해설도 제공할 계획이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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