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소방병원 내달 2일부터 주민 진료 시작
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진료 제공
- 윤원진 기자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다음 달 2일부터 주민도 국립소방병원에서 진료받을 수 있다고 30일 밝혔다.
국립소방병원은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 진료를 예정보다 1개월 앞당겨 제공하기로 했다.
병원은 2025년 12월 24일 소방·경찰 공무원과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재활의학과 외래 진료를 시작했다.
이달 29일부터는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를 포함한 5개 필수 진료과목으로 진료를 확대했다.
국립소방병원은 서울대병원이 위탁 운영을 맡고 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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