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기원, 농식품 특허 43건 민간 이전 추진
"농산물 소비 확대, 가공업체 제품 경쟁력 강화 기대"
- 김용빈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농식품 분야 특허 기술 43건의 통상실시권 이전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특허 기술은 마늘과 대추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18건과 발효식품·종균 관련 14건, 토마토·딸기 부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가공 5건, 식물성 대체 단백 식품 가공 3건, 식용 곤충을 활용한 가공 기술 3건이다.
조은희 농업기술원장은 "도내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식품 가공업체의 제품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술 이전을 희망하는 업체는 2월 12일까지 농업기술원 식품개발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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