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수레의산자연휴양림에 10월까지 생태공간 조성

환경부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선정

음성 수레의산자연휴양림 생태공간 조성사업 조감도.(음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오는 10월까지 수레의산자연휴양림에 생태공간을 조성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 4000만 원도 확보했다.

개발로 훼손된 자연환경을 회복하기 위해 납부한 부담금을 자연환경 복원에 재투자하는 내용의 사업이다.

음성군은 수레의산자연휴양림 5500㎡ 면적에 습지와 전망대 등이 있는 생태공간을 만들기로 했다.

blueseek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