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교통카드 기능 카드형 충주사랑상품권 내달 판매
전국 시내버스와 지하철에서 사용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가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카드형 충주사랑상품권을 오는 2월 2일부터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선불형 카드는 충주시 캐릭터 '충주씨'를 활용한 신규 디자인을 적용하고 충전 방식도 다양화한 게 특징이다.
앱 가입 시 모바일카드가 생성되고, 기존 카드 또는 신규 선불형 카드를 연결해 충전할 수 있다.
새 선불형 카드는 이즐 단말기가 설치된 전국 시내버스와 택시, 지하철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교통비는 별로도 충전해야 한다.
충주시는 설을 맞아 2월 한 달간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구매 한도도 기존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올리기로 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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