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인력개발원, 청년 일자리 도약장려금 참여 기업 모집
청년 신규 채용 466명 인건비 등 지원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인력개발원은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함께 추진하는 이 사업은 청년 일자리 제공과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청년 채용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한다.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하면 1인당 연간 최대 72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취업 청년은 지역에 따라 480만 원에서 720만 원의 장려금도 받는다. 올해 청년 신규 채용 지원 규모는 466명이다.
지원 대상은 5인 이상 우선지원 대상기업 또는 산업단지 내 중견기업이다. 5인 미만 사업장이라도 △지식서비스 △문화콘텐츠 △신재생에너지 △청년창업기업 △미래유망기업 △지역주력산업 △고용위기지역 소재기업 △특별고용지원기업에 해당하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고용24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ppjjww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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