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 29일부터 시·군 순회 도민과의 대화
진천군 시작으로 3월 13일 음성군 마무리
- 김용빈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김영환 충북지사는 오는 29일부터 전 시·군을 돌며 도민과의 대화에 나선다.
김 지사는 진천군을 시작으로 2월 4일 보은군, 11일 괴산군, 13일 충주시, 24일 증평군, 26일에는 옥천군을 차례로 찾는다.
3월에는 5일 영동군, 6일 단양군, 9일 청주시, 10일 제천시, 13일 음성군을 끝으로 시·군 방문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민선 8기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시·군 방문으로 도정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남은 과제 확인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김 지사는 민생현장과 도정 주요 현안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이를 통해 도정 추진 상황을 도민과 공유하고 정책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의회와 기자단 간담회, 시·군별 주요 건의사항을 검토해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김 지사는 "남은 임기 동안 현장에서 답을 찾고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충북의 도약을 이끄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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