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 고물상야적상서 불…인명피해 없어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25일 오후 12시 54분쯤 충북 옥천군 옥천읍 마암리의 한 고물상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야적장 내 폐지와 재활용품이 타 소방서 추산 33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친 사람은 없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인원 32명과 장비 14대를 동원해 3시간여 만에 껐다.
경찰은 '펑펑 소리가 나서 확인해 보니 연기가 치솟았다'는 첫 목격자의 진술로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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