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금강변서 백골 사람 머리 발견…경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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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장인수 기자 = 세종시 금강변에서 백골 상태의 사람 머리뼈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5일 세종남부경찰서와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2분쯤 장군면 금암리 금강변에서 한 시민이 해당 뼈를 발견하고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인 현장 감식을 통해 백골 상태의 사람 머리뼈인 것을 확인했다. 주변에 머리뼈를 외에 다른 것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유전자 감식 의뢰하고 정확한 경위를 수사 중이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