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가옥 피해 전도 위험목 제거 사업 추진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접수

전도 위험목.(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수목 전도로 가옥 피해가 우려되는 위험목 제거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지목이 임야인 지역에 존재하는 수목 중 쓰러지면 가옥을 덮쳐 피해가 우려되는 나무다.

신청은 연중 해당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으로 받는다. 현장 사진 등이 필요하고, 제거목 위치가 임야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시는 2억 원을 들여 위험목을 제거해 주거 안정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ppjjww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