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한 백화점 옥상 쌓아놓은 목재서 불…20분 만에 진화
건물로 옮겨붙지 않아 대피 없어
- 윤원진 기자
(청주=뉴스1) 윤원진 기자 = 24일 오후 2시 16분쯤 충북 청주의 한 백화점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다.
불은 건물 옥상에 쌓여 있던 나무 자재에서 발생했다가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은 건물로 옮겨붙지 않아 대피한 인원이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blueseek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