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철 영동군수, 내달 5일까지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11개 읍면 순회 소통·의견 수렴

정영철 영동군수가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를 주재하고 있다.(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다음 달 5일까지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정영철 군수가 지난 21일 영동읍을 시작으로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정 설명과 군민의 목소리를 수렴한다.

정 군수는 26일 심천면·용산면, 27일 추풍령면·황간면을 방문한다. 이어 2월 3일 상촌면·매곡면, 4일 양산면·양강면, 5일 용화면·학산면을 찾는다.

영동군 관계자는 "군민과의 대화에서 접수된 건의 사항은 소관 부서 검토를 거쳐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