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23일까지 여성회관 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선착순 110명…주간․야간 나눠 7개 강좌 운영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오는 23일까지 여성회관 1차 단기 교육과정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19세 이상 주민 누구나 수강료(과목당 월 1만 원)와 신분증을 지참해 군 여성회관에 신청하면 된다. 재료비와 교재비는 본인 부담이다.
교육과정은 주간과 야간으로 나눠 운영한다. 주간은 홈패션, 촉촉한 베이커리, 필라테스 등 3과목이다.
야간은 갓 구워낸 빵, 패밀리룩 만들기, 영양만점 밑반찬 등 4과목 등 7개 강좌로 과목당 15~20명씩 총 110명을 모집한다.
다음 달부터 4월까지 9주 또는 12주 교육과정으로 전문 강사를 초청해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 지원과 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해 이 교육과정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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