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보은·옥천·영동 한파주의보 해제

 (제천=뉴스1)손도언 기자= 제천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천 의림지가 꽁꽁 얼었다. 의림지 내에 위치한 순주섬./2026.1.11/뉴스1
(제천=뉴스1)손도언 기자= 제천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천 의림지가 꽁꽁 얼었다. 의림지 내에 위치한 순주섬./2026.1.11/뉴스1

(청주=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청주, 보은, 옥천, 영동에 발령돼 있던 한파주의보가 11일 오전 10시 10분을 기해 해제됐다고 청주기상지청이 밝혔다.

나머지 충주, 제천, 음성, 진천, 괴산, 증평, 단양의 한파주의보가 현재 유지 중이다.

청주기상지청은 앞서 충북 11개 시·군에 내렸던 대설주의보를 이날 오전 0시 30분을 기해 모두 해제했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도로에 내린 눈으로 빙판길이 생길 수 있으니 차량 운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k-55s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