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농작물 피해 예방 위해 유해야생동물 상설포획단 운영
공개모집 거쳐 전문 수렵인 40명으로 구성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농작물 등 피해 예방을 위해 유해야생동물 상설포획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포획단은 수렵면허를 가진 전문 수렵인 40명으로 구성했다. 공개모집을 거쳐 포획 실적과 경력 등을 평가했다.
충주시는 이날 포획단원을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현장 대응 방법과 총기 안전 수칙을 교육했다.
지난해 포획단이 잡은 유해야생동물은 △멧돼지 950마리 △고라니 4421마리 △민물가마우지 623마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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