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금남면 실내 배드민턴장서 화재…1시간10분만에 진화

불이 난 세종시 금남면 실내 배드민턴장. (세종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불이 난 세종시 금남면 실내 배드민턴장. (세종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7일 낮 12시 41분쯤 세종시 금남면의 한 실내 배드민턴장에서 불이 났다.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시간 10분 만인 오후 1시 51분쯤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500㎡(150평) 크기의 건물 1개 동이 모두 탔다. 당시 배드민턴장에는 사람이 없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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