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충북도당 신년인사회…지방선거 승리 다짐
지선 출마 예정자 등 300여 명 참석
- 김용빈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5일 2026년 신년 인사회를 열고 당의 결속과 함께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인사회에는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과 이강일·이연희·송재봉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 자치단체장, 광역·기초의원,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지역 곳곳에서 민생을 살피고 도민의 목소리를 듣는 정치로 지선 승리를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충북의 변화와 도약을 바라는 도민의 기대에 책임 있게 응답하며 유능하고 준비된 민주당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지선 승리를 위한 결의문 낭독과 새해 소망과 다짐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도 했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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