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시외버스터미널 매각 공고…내달 4일까지 최고가 입찰
건물 2개 동, 토지 3필지…감정가 1379억원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가 5일 감정평가액 1379억 63만 9500원으로 흥덕구 가경동 시외버스터미널(공유재산) 매각 공고를 냈다.
대상은 터미널 등 건물 2개 동(연면적 1만 4600㎡)과 토지 3필지(2만 5978㎡)다. 방식은 최고가 입찰로 이날부터 오는 2월 4일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매각 조건은 시외버스터미널 신축·운영과 여객자동차터미널 기능 20년간 현 상태 이상 유지다.
터미널을 제외한 나머지 용지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상업, 주거 시설 등으로 개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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