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2026학년도 신입학 정시모집 경쟁률 6.85대 1
안전공학과 15.5대 1로 경쟁률 가장 높아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한국교통대학교는 2026학년도 신입학 정시모집 결과 239명 모집에 1671명이 지원해 평균 6.8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일 밝혔다.
학과별 경쟁률은 안전공학과가 15.5대 1, 나노메디컬공학부가 15.25대 1, 경영학과가 15대 1, 항공운항학과 10.67대 1, 행정정보융합학과 10.33대 1 등이다.
양진희 입학처장은 "전국적인 정시 미달 사태에도 비교적 높은 지원율을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교육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통대는 오는 2월 2일 오후 4시에 입학 누리집에 합격자를 발표한다. 충원 합격자 발표는 2월 5일부터 12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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