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주민등록·인감 업무 우수 행안부 장관상 수상
인감 요구사무 감축 등 군민 중심 민원 행정 호평
- 이성기 기자
(진천=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진천군은 2025년 주민등록·인감(서명 확인) 업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주민등록·인감(서명 확인) 제도 발전과 안정적인 운영에 이바지한 10개 기관을 선정했다.
군은 △적극적인 전입 지원 제도 운영 △생거진천 뿌리내리기 지원사업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확대 운영 △모바일 주민등록증 보급 확대 △ 인감 요구사무 감축을 위한 조례 개정 등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태옥 군 민원토지과장은 "2025년은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에 이어 주민등록·인감(서명 확인) 업무 분야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까지 받는 값진 성과를 냈다"라며 "신속·정확한 민원 처리와 고객 중심 고품질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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