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내년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1만2000명 모집
내달 12일까지 행정복지센터서 접수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오는 28일부터 12월 12일까지 내년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만 2993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노인 공익활동형(노노케어, 스쿨존 교통지원봉사 등) △노인역량활용형(보육시설지원, 금융업무지원, 경로당 스마트 시설안전매니저 등) △공동체 사업단형(식품제조, 매장운영 등) △취업 지원형(경비원, 간병인, 시험감독관 등)이다.
청주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시민이면 지원할 수 있고, 일부 사업은 60세 이상부터 참여 할 수 있다.
생계급여수급자와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를 비롯해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1~5등급, 인지지원 등급)는 신청할 수 없다. 다만 취업알선형 분야는 생계급여수급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지역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으로 받는다. 소득인정액, 활동 역량, 세대구성 등을 평가해 고득점순으로 선발하고 사업은 내년 1월 2일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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