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의료원 '원주세브란스병원 전문의 원격 진료받는다'

원격중환자실 협력 네트워크 구축 사업 참여

충주의료원/뉴스1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충주의료원이 보건복지부의 원격중환자실 협력 네트워크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거점병원인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통합관제 기능을 담당하고, 충주의료원은 현장 진료와 환자 상태 정보를 실시간 공유한다.

이번 사업으로 중증 환자에 대한 전문의 원격 자문과 협진 등 신속한 전문 치료를 할 수 있게 된다.

원격중환자실 진료 협력 시스템은 2026년 9월까지 구축해 10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blueseek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