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대박 기원해요" 전공노 보은군지부 조합원 격려
고3 자녀 둔 22명에게 10만원씩 전달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보은군지부는 2025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12일 고등학교 3학년 자녀를 둔 조합원을 격려했다.
전공노 군지부에 따르면 이날 그동안 수험생 자녀를 뒷바라지한 조합원 22명에게 1인당 10만 원을 줬다.
노조는 좋은 결과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지원금과 응원 메시지를 담은 간식을 직접 전달했다.
이혜숙 지부장은 "조합원 자녀들이 좋은 기운을 받고 최상의 상태를 유지해 수능 대박을 터트려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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