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고문 변호사 2명 위촉…"법률 분쟁 대응"
박정훈·명지성 변호사…임기 2027년 10월까지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법률 분쟁 대응력 강화를 위해 고문 변호사 2명을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위촉한 법무법인 우성 박정훈 변호사와 법률사무소 세광 명지성 변호사는 2027년 10월까지 직무를 맡는다.
군 또는 군수가 당사자인 소송 대리, 각종 이의신청과 행정심판 대응, 법령 해석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군 관계자는 "두 변호사가 군 행정환경과 지역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위촉하게 됐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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