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문화도시센터 3년간 창·제작 인력 35명 양성
16~24일 9일간 애플아트뮤지엄서 성과 발표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창·제작 매개 인력 양성 사업 성과를 공유한다고 17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 3년간 인력 양성 사업을 추진해 창·제작 매개 인력 35명을 배출하고 일자리 80개를 만들었다.
이번 발표회는 택견 전수자, 가야금 연주자, 친환경 제품을 만드는 사회적기업 대표, 명상센터 대표 등이 참여해 각자 문화기획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진행하는 이번 발표회는 충주 애플아트뮤지엄에서 진행한다.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충주문화도시 방향을 보여주는 예고편"이라며 "충주의 기획자들이 이제 지역의 내일을 스스로 설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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