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내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158명 선발
유치원 45명, 초등 78명, 특수 34명, 사립 1명…원서접수 22~26일
- 엄기찬 기자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공사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 교사 158명을 선발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립 선발 인원은 △유치원 45명 △초등 78명 △특수(유치원) 14명 △특수(초등) 20명으로 모두 157명이다. 사립은 1개 학교법인의 요청에 따라 1명을 위탁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교직원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한다. 접수 결과는 다음 달 2일 충북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
일반 지원자는 다른 시도에 중복 지원할 수 없으나 장애인 선발 예정 분야 지원자는 2개 시도 이내에서 중복으로 지원할 수 있다.
1차 시험은 11월 8일, 2차 시험은 내년 1월 7~9일 치른다. 또 1차 시험 합격자는 12월 10일,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28일 충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자세한 내용과 궁금한 것은 충북교육청 교원인사과 초등인사팀과 고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sedam_081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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