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공무직 근로자 32명 공개경쟁 채용

9월8일 원서접수, 전 직종 필기시험

청주시 임시청사/뉴스1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일반공무직·환경공무직 등 공무직 8개 직종 3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직종별로 △간호사 4명 △시설관리 7명 △조리원 3명 △청사관리 5명 △금연지도 1명 △안전CCTV관제 1명 △수도검침직 2명 △환경공무직 9명이다.

응시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18세 이상 국민으로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청주여야 한다. 남성은 병역의무를 이행했거나 면제자에 한한다.

올해부터는 모든 직종에서 필기시험을 도입해 치러진다. 원서 접수는 9월 8일 오전 9시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다.

서류심사, 필기시험, 체력측정, 인성검사,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고, 근무는 내년 1월부터다.

ppjjww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