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청사 입구~군청 오거리 11일~내달 10일 공사로 통제
'군청사 접근 편의 보행환경 개선사업' 기초공사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오는 11일~9월 10일 군청사 입구~군청 오거리(이츠마트 방면) 구간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고 7일 밝혔다.
'군청사 접근 편의를 위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의 보행교 교각 기초공사 등에 따른 조처다.
군청 오거리(이츠마트 방면)에서 진입하는 차량과 주민은 군청사거리(동정리 방면)와 정문 돌계단 방향으로 우회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작업 공간이 협소해 군민의 안전을 고려해 전면 통제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군은 군청사 이용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이 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다. 오는 12월 준공 목표인 이 사업은 21인승 옥외 승강기 설치, 보행교 신설, 기존 돌계단(길이 60m, 폭 4.7m) 교체 등이 핵심이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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