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내년 신규교사 345명 선발 사전 예고

유치원 59명, 초등 98명, 중등 188명…전년보다 12명 증가

충청북도교육청/뉴스1

(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교육청은 2026년 공립 신규교사 345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교육청 누리집에 6일 사전 예고했다.

선발 예정 인원은 장애인 구분모집 선발인원을 포함해 △유치원 45명 △유치원 특수 14명 △초등 78명 △초등 특수 20명 △중등 20과목 130명 △중등 특수 15명 △비교과(보건 22명, 영양 11명, 사서 2명, 전문상담 8명) 43명 총 345명이다.

전년도 선발인원보다 △유치원(특수 포함)은 32명 증가 △초등(특수 포함)은 8명 증가 △중등(특수, 비교과 포함)은 28명 감소했다.

최종 선발인원 확정 공고는 △유치원과 초등은 9월 10일 △중등은 10월 1일 각각 시행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유치원과 초등은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중등은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이다.

1차 필기시험은 △유치원과 초등은 11월 8일 △중등은 11월 22일 각각 치를 예정이다.

양철기 교원인사과장은 "선발 예정 인원은 교원 정원조정과 추가 수급 사유 발생 등으로 시행계획 공고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앞으로 시행 예정인 시험계획 공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충북교육청 누리집 '채용시험-임용정보-교원임용시험-초/중등교원 임용시험'란에 공고한 선발계획을 확인하면 된다.

sklee@news1.kr